세이포러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25 성료… “작가를 위한 워터마크 기술”에 큰 호응
- (Young-Sin Lim) 임영신
-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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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포러스 제공)
디지털 워터마킹 서비스 ‘세이포러스(Saforus)’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25(SIF 2025)’에 참가해, 창작자 중심의 보안 기술로 주목을 받으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이포러스는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삽입해 도용이나 무단 사용이 발생했을 때 추적이 가능한 기술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SNS나 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 및 디지털 크리에이터의 저작권 보호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세이포러스는 R24 부스를 통해 ▲잘린 이미지 검출 ▲사진으로 촬영된 이미지의 워터마크 인식 ▲이미지 크롤링 MVP 기능 등을 실시간으로 시연했으며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워터마크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보호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실제 도용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 관심이 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이포러스 제공)
현장에서는 향후 도입 예정인 비디오·오디오 워터마크 기술에 대한 소개와 관람객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그 외에도 창작자들이 느끼는 저작권 보호의 불편함과 페인포인트에 대한 심층적인 인터뷰도 병행되었다.
전시 동안 다수의 작가 회원을 새롭게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향후 체험 프로그램과 기능 업데이트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여 지속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작가들의 생생한 요구사항을 직접 듣고 기술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향후 세이포러스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저작권 보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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